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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others describe Theresa?
I met and got to know Ms. Bae at McMaster University, my former employer, where both she and I were working at the time. I held the title Distinguished University Professor and was in the Department of Political Science. Ms. Bae was assisting students from other countries who came for academic degree programs and summer language courses at McMaster.
Later, she moved to the International Students office where she was involved fully with both graduate and undergraduate international students who had come to McMaster to study and obtain a degree. I was the Founder and the Director of the Institute on Globalization and the Human Condition at the University. I had set up a Master’s program in Globalization Studies. This program was of considerable interest to foreign students. In this role, then, I was able to observe Ms. Bae’s work closely because many of my international students went to her for help. She would guide them about the university and about getting around in the city of Hamilton. She set up and held various events – dinners, celebrations of particular events, and other matters of interest to international students. She had remarkable success in obtaining support from businesses in Hamilton, which permitted her to organize excellent events and programs for the students. She was enthusiastic about her work and was liked very much by the students and by faculty like myself who appreciated her making the university a welcoming place for international students. She was tireless and always happy, thereby putting students at ease. In these ways, she did important work for the university as an institution. I recommend her to you without hesitation and with much enthusiasm.
Dr. William D. Coleman, University Professor
Balsillie School of International Affairs and University of Waterloo
Email: wdcolema@uwaterloo.ca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 2025년도 9월에 Sheridan College에 입학을 앞둔 학생입니다.
저는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유학에 대한 꿈이 있었지만, 방향을 잡지 못해 진로에 대해 많이 고민했습니다. 그러던 중, 고등학교 재학 시절 참여하게 된 Seneca College 애니메이션 캠프를 통해 테레사 선생님을 뵙게 되었고, 그 덕분에 캐나다 유학까지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유학 준비부터 캐나다 현지 생활에 적응하기까지 테레사 선생님으로부터 아낌없는 지지와 지원을 받았고, 그 결과 제가 원하던 대학까지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한국에 있었을 때부터 선생님은 온라인 메신저를 통해 새로운 정보들을 빠르게 업데이트해 주셨고, 캐나다 현지에서 유학을 시작할 때도 처리해야 하는 복잡한 서류 문제나 비자 문제, 많은 학생들의 사례를 바탕으로 해주시는 현실적인 조언 등, 실질적인 부분에서 크게 도움을 주셨습니다.
특히 작년, 캐나다에서 처음으로 생활하며 Sheridan College를 다시 준비하는 동안 자칫하면 놓치거나 헷갈리기 쉬운 서류 문제부터, 캐나다와 한국의 기본적인 문화차이 같은 사소하지만 중요한 정보까지 하나하나 세심하게 챙겨주셨습니다. 유학을 준비하면서 대형 유학원에서 조차 서류를 누락하거나 잘못된 정보를 제공하여 학생들이 혼란을 겪는 사례를 종종 보았습니다. 반면, 테레사 선생님께서는 항상 누구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믿을만한 정보를 학생들에게 제공해 주셨기에 저는 안심하고 포트폴리오 준비에 전념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테레사 선생님께서는 오랜 캐나다 생활로 쌓아오신 폭 넓은 인적 네트워크로 다양한 기회를 열어주셨습니다. 신뢰와 믿음이 중요한 캐나다 사회에서 인맥은 가장 중요한 자산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새로운 사회에서 새롭게 시작하는 유학생의 입장에서 단기간에 좋은 인연을 쌓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입니다. 그런 저에게 선생님께서는 제가 도움이 필요할 때마다 좋은 멘토분들을 연결시켜 주셨고 포트폴리오를 준비하면서 막히거나 어려운 부분이 있을 때는 선배님들의 자문을 구해주시는 것과 같이 귀중한 도움을 주셨습니다. 테레사 선생님께서 소개해주신 인연은 포트폴리오 준비나 대학생활로 국한되는 이야기가 아닌 앞으로 캐나다에서의 생활에서도 큰 힘이 될 소중한 자산이라고 생각합니다.
테레사 선생님을 만나게 된 것이 제 인생에서의 가장 큰 전환점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유학에 대한 열정은 넘쳤지만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몰라 갈피를 못 잡던 저에게 선생님은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셨습니다. 제가 캐나다라는 낯선 땅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잘 적응하고 대학에 합격할 수 있었던 것은 학생 한 명, 한 명을 놓치지 않고 진심으로 케어해주시는 테레사 선생님의 따뜻한 관심 덕분이었습니다. 선생님덕분에 막연하게만 느껴졌던 유학길이 어느 순간부터 즐겁고 두근거리는 일로 바뀌어갔습니다.
저처럼 캐나다 유학에 대해 고민하거나 방향을 잡지 못하시는 분들께 자신있게 테레사 선생님의 케어를 추천드립니다. 분명 여러분의 여정에도 밝은 등불이 되어주실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테레사 선생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25년 5월, 감사한 마음을 담아,
윤 예림, Sheridan College, Honours Bachelor of Animation 2029 (졸업예정 년도 2029)
제가 처음 캐나다에 혼자 정착하여 Sheridan art fundamentals에서 유학 생활을 시작했을 때, 낯선 환경과 새로운 학업 방식에 적응하는 것이 쉽지 않았습니다.그때, 잦은 실수들, 생활을 위해 필요한 은행일과 어려운 학업 설명문등으로 고생할때마다 가장 큰 도움이 되었던 것은 테레사 선생님 이셨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유학생으로서 겪는 다양한 문제에 대해서도 늘 현실적인 조언과 방향성을 제시해주셨으며, 유학 생활의 어려움과 고민을 털어놓을 수 있는 멘토가 되어 주신 덕분에, 캐나다 생활에 더 빨리 적응할 수 있었습니다.
선생님의 지도와 격려 덕분에 저는 Sheridan Animation Program에서의 offer를 받을 수 있었고, 이 경험은 제 인생에 큰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제가 학문적으로나 개인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신 진정한 멘토이십니다.
감사의 마음을 담아 이 추천글을 씁니다. 선생님께서 앞으로도 많은 학생들에게 저와 같은 큰 힘이 되어주시리라 믿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밑으로는 개인적으로 선생님이 어느 학생분에게 필요한지 객관적으로 경험해본 결과를 정리해서 써놓았습니다.
1. 캐나다 유학 생활이 처음이거나 타지경험이 없는 학생분
-테레사 선생님의 가장 큰 장점은 부모님같은 친밀감 형성이 가능하신 분이란 점입니다. 항상 저의 건강이나 안전을 체크하시며 친구같지만 또 언제는 상냥한 부모님 같은 느낌이 들어 타지에서도 마음 놓고 온전히 공부에 집중 할 수 있습니다.2. 어려운 학교 설명문이나 절차를 간단하게 설명받고 싶거나, 실수할까봐 글 읽는것에 자신 없으신 학생분
-학생이면 아무리 뛰어난 영어 실력의 보유자 이더라도 한 번쯤은 실수하거나, 복잡한 student center 사이트에서 무엇을 해야할지 헷갈리는 학생분들이 많습니다. 테레사 선생님께서는 뛰어난 정보력으로 아는것이 많으셔서 단기간내에 학생들의 궁금증을 풀어주시고, 혹여 모르시는게 있다 하시더라도 직접 학교나 기관에 연락을 넣어주셔서 문제를 풀어주십니다.3. 넓은 인맥
-세상 어디를 가던 인맥은 굉장히 중요한 조건으로 요구됩니다. 선생님께서는 쉐리던 뿐만이 아닌 세네카같은 다른 명문 대학교에 아는 학생(선배님)들이 많아, 포토폴리오를 만들때 선배님들의 도움을 받을 수 있으며, 학교를 가기전 인맥을 관리하는데에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김 금빛글, Sheridan College, Honours Bachelor of Animation 2028 (졸업예정 년도 2028)
2024년 5월, 김 금빛글 씀
저는 친구의 소개로 테레사 선생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이미 한국에서 대학을 졸업하고 회사를 다니는 중 이었기에 포트폴리오를 만드는 것에 대한 두려움은 없었습니다. 그러나 한국대학과 해외대학의 입시는 다르기에 선생님의 도움을 받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선생님은 언제나 학생을 먼저 생각하시며 도움이 될 수 있는 모든 것을 도와주시는 분 입니다. 사실 입시를 하던 중간에 캐나다 유학을 포기하고 한국에서의 경력을 더 쌓으려고 했던 순간들이 있었지만, 영어를 단 한 마디도 못 하던 저를 격려 해주시며 무사히 어학교를 졸업 할 수 있게 도움을 주셨고, 포트폴리오와 서류를 제출 할 때 모든 것에 도움을 주셨습니다.
보통의 유학원이나 포폴학원은 정확하지 않은 정보를 전달하는 반면 선생님은 매해 마다 바뀌는 정보를 정확히 전달해주셨습니다. 특히 2024년 캐나다 대학교를 졸업 하여도 워크퍼밋을 주지 않는다는 이야기가 한국의 유학원 및 학원에 떠돌 때 선생님께 정확한 정보가 맞는지 여쭈어보았고 선생님은 정확한 정보를 저에게 바로 전달해주셨습니다.
제 인생에서 선생님의 도움을 받을 수 있었던건 가장 큰 행운이었습니다. 저는 이미 성인이 되어 선생님의 도움을 받았지만 만약 제가 고등학교 시절 선생님을 만났더라면 주저없이 캐나다 유학을 결정 하였을 것 입니다. 항상 고민하고 두려워하던 유학을 도와주신 테레사 선생님께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저 또한 선생님이 주신 고마움을 잊지 않으며, 유학포폴을 준비하는 학생이 있다면 최선을 다 하여 돕겠습니다.
혹시 유학준비에 대한 두려움이 있는 학생이라면 테레사 선생님을 믿고 따르는 것을 정말 강력히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권 나연, Sheridan College, Honours Bachelor of Animation 2028 (졸업예정 년도 2028)
2024년 5월, 권 나연 씀
작년에 셰리던에 합격한 친구 추천으로 선생님을 소개 받았어요! 사실 혼자 유학을 준비하는게 막막하고 감도 잘 안 잡혔는데 테레사 선생님께서 정말 정성스럽게 하나하나 케어해주셔서 편하게 준비할 수 있었던 거 같아요. 늘 전화로 꼼꼼하게 조언해주시고 서류와 접수 과정을 잘 설명해주셔서 스스로 알아볼 필요가 없었습니다. 포트폴리오 외에도 사실 필요한 과정이 많아서 혼자 했으면 많이 힘들었을 거 같은데 테레사 선생님께서 늘 새로운 소식 바로바로 알려주시고 복잡한 접수나 문의 같은 건 대신 해주셔서 믿고 맡길 수 있었어요. 포트폴리오 준비도 계속 도와주시고 영어 성적도 안장적으로 낼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을 소개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테레사 선생님 덕에 합격한 거 같습니다. 무엇보다도 상담은 물론이고 세리단을 지원하는 것부터 합격자 발표까지 관리해 주신 것이 무료이었습니다.
류 빈, Sheridan College, Honours Bachelor of Animation 2026 (졸업예정 년도 2026)
2022년 7월, 류 빈 씀
선생님께선 인생의 갈림길에서 제가 자칫 무지하고 끈기가 없어 포기하고 놓칠 수 있었던 의미 있는 길을 갈수 있도록 인도해주신 정말 존경스럽고 감사드리는 분입니다. 길을 잃고 의지를 잃어 존재의 의미를 부정하고 있을 때 저에게서 가능성을 찾아주시고 힘이 되어주셨던 고마운 선생님입니다. 저는 소심하고 겁이 많은 아이입니다, 지금도 다르지 않습니다. 하지만, 선생님을 만나기 전과 후의 차이는 분명히 있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저는 항상 스스로 무언가를 해내려고 하였고, 늘 결과는 좋지 않았습니다. 스스로 해내야만 제 능력이 되는 줄 오해하고 있었습니다. 그런 저에게 테레사 배 선생님이 나타나셨고, 그 후로 선생님의 적극적이고 주기적인 지원과 조언을 받으며 스스로 해내기 힘들고, 어쩌면 불가능했을 일들을 유연하게 해결해 나갈 수 있게 도와주셨습니다. 무엇보다 저를 잘 알고 이해해주셨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아주신 것이 정말 감사했습니다. 줄곧 어리석게 실패하는 저의 모습을 보셔도, 선생님께서는 저에 대한 믿음을 포기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리고 학생으로 하여금 선생님의 노력이 헛되지 않게 하고 싶은 마음을 불러 일으켜 주셨습니다. 선생님께서는 길 잃은 어린양을 인도해주는 선한 목자와도 같으신 분이십니다. 자신이 맡은 양과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이름과 특징을 알고 계시며, 모든 필요한 것과 보호하심, 그리고 인도하심이 정말 뛰어나신 분이십니다. 앞으로도 선생님의 자랑스러운 제자가 되고 싶습니다. 그만큼 감사합니다. 혹시 저처럼 소심하고 겁이 많으시다면, 테레사 배 선생님을 믿고 따르셨으면 좋겠습니다.
고 승모, Sheridan College, Honours Bachelor of Animation 2026 (졸업예정 년도 2026)
2022년 7월, 승모 씀
상순쌤 덕분에 정말 영어도 못하고 유학 정보 하나도 없었어도 무사히 포폴 다 낼 수 있었어요!! 막막하고 힘들때도 힘이되는 말들 해주신게 너무 좋았어요 성적이 힘들것같다고 고민을 말씀드리면 격려 뿐만아니라 합격하신 선배님들 사례 하나하나 보내주시면서 비교해서 가능하다고 말씀해주시니 실직적으로 도움이 많이되고 너무 안심 됐었어요. 원래 내향적이어서 표현을 잘 못하는 성격인데도 상순쌤께선 부담 하나도 안되고 편하게 해주셔서 덕분에 성격도 많이 극복한것 같아요ㅠ 무엇보다 정말 학생 한명한명에게 애정을 가지시고 많은 시간과 노력을 아끼지 않으신다는게 잘 느껴져서 존경스러우면서도 감사한 마음밖에 안들었어요. 솔직히 힘들고 게으름 부리고 싶을때도 많았는데 상순쌤께 카톡오면 이렇게 도움주시는 감사한분이 계신데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동기부여가 됐달까..ㅎㅎㅎㅎ 지금까지 너무 감사드렸고 앞으로도 이마음 안 잊고 열심히 유학생활할테니 잘부탁드려요!!
한 다희, Seneca College Animation 2025 Class (졸업예정 년도 2025)
2022년 5월에 한다희 작성
안녕하세요. 이번 2021년도 9월에 Sheridan College 의 Honours Bachelor of Animation 학과에 입학을 예정으로 두고 있는 학생입니다. 저는 한국에서 경기예술고등학교에 다녔고 애니메이션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고 2학년 때, 테레사 선생님과 Seneca College가 같이 주관한 2019년도 여름 애니메이션 대학 캠프에 참여했었습니다. 캠프를 참여하여 수업을 직접 듣게 되었고 많은 외국인과 대화를 하면서 애니메이션 수업에만 감탄한 것이 아닌 다양한 문화를 배우고 그들의 생각을 알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캐나다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싶다고 생각해서 캐나다로 대학을 가자고 결심했고 테레사 선생님께 상담을 하게 되며 캠프가 끝나고 한국에 돌아와서도 선생님과 꾸준히 연락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대학을 준비하면서 홀로 유학을 준비하는 상황과 외국 대학의 부담감 때문에 저는 많은 자신감을 가지지 못했었습니다. 그래도 선생님은 제 예술 실력과 노력을 응원해주셨고 제게 도움이 될 만한 수업들과 길을 지속적으로 안내해주셨습니다. 선생님의 열렬한 지지와 지도 덕분에 저는 코로나 시기에 힘든 대학 준비 생활을 이겨낼 수 있었다고 확신합니다.
합격 후에도 선생님께 학생 비자 준비, 등록금 납부, 기숙사 신청과 같은 대학에 들어가기 전 준비도 많은 부분에서 도움을 받았습니다. 그 외에도 다양한 방면에서 든든하게 지지해주시고 가르쳐주신 점에 정말 감사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도움과 지지, 응원을 절대 잊지 못할 것이고 선생님께 항상 감사드릴 것입니다. 앞으로 멋진 대학 생활을 보내는 것으로 선생님의 지지에 보답하겠습니다.Hello, I am a student who is scheduled to enter the Honours Bachelors of Animation program at Sheridan College this September 2021. I went to Gyeonggi Arts High School in Korea, and I was interested in animation. When I was in the second grade, I participated in the 2019 Summer Animation University camp hosted by teacher Theresa and Seneca College. While taking college classes, and talking to many foreigners, I liked that I could learn about various cultures and understand their thoughts, not just admiring animation classes. Because I wanted to learn many things in Canada, I decided to go to college in Canada, and I consulted with teacher Theresa. I kept in touch with her when I came back to Korea after the camp. I didn’t have much confidence because of the situation of preparing to study abroad alone and the burden of foreign universities. However, teacher Theresa supported my art skills and efforts and continued to guide me through classes and paths that could help me more. Thanks to teacher Theresa’s enthusiastic support and guidance, I was able to overcome the difficult college preparation life during the COVID-19.
Even after I got accepted to the university, I got a lot of help from teacher Theresa in preparation for entering the university. Among other things, she helped me prepare for a student visa, pay tuition, and apply for a dormitory. Overall, I really appreciate teacher Theresa’s support. I will never forget all this help and support, and I will always thank teacher Theresa. I will repay teacher Theresa for her support by having a wonderful college life.
저는 Sheridan College의 Animation 프로그램에 재학 중인 학생으로 내년 졸업을 앞두고 있습니다. 테레사 선생님과는 고등학생 시절 Seneca college의 여름 애니메이션 캠프를 통해 2017년 처음 인연을 맺었고 지금까지도 제가 정말 많이 의지하며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선생님은 입시 당시 남들보다 늦게 준비를 시작해 자신감이라고는 전혀 없던 저를 저보다도 더 믿어주시고 응원해주셨습니다. 2018년 봄 합격 통보를 받고 전화를 드렸을때 본인 일처럼 기뻐해주셨던 목소리를 여전히 기억합니다. 20년 동안 살던 모국을 떠나 다른 문화권에서 살게 됨은 종종 상상도 못한 문제를 맞닥뜨린다는 것을 뜻하는데, 이 때마다 선생님께서 얼마나 힘이 되어주셨는지 모릅니다.
비자 신청이나 학교 원서 작성, 숙소와 같이 큼지막한 것들만을 도와주는 다른 유학원들과 달리 선생님께서는 처음 도착한 날부터 캐나다 생활에 적응하기 위해 필요한 지식들을 하나하나 세세히 알려주셨습니다. 미리 캐나다에 가서 적응 기간을 거치고 싶다는 제 말에 University of Guelph의 ESL 코스를 추천해주셨고, 이 때의 경험은 제 캐나다 생활의 토대가 되었습니다. 또한, 휴대폰 개통이나 은행 계좌 설립 뿐만 아니라 식당에서 계산하는 법, 마트에서 장 보는 법까지 미처 생각지도 못한 부분까지 선생님의 도움이 닿지 않은 곳이 없습니다. 심지어 캐나다 버스는 한국처럼 하차벨을 누르는 대신 창가의 줄을 당겨 하차를 알리는데, 이걸 몰랐던 제가 발을 동동 구르다가 버스에서 어떻게 내리냐며 선생님께 전화를 건 적도 있습니다. 학교 행정에 문제가 생겨 수업에 못 들어갈 뻔 했을때나, 갑자기 체크카드가 정지되어 장도 못 보고 있을 때 달려와주신 것도 Theresa 선생님이셨습니다. 최근 Co-op permit에 문제가 생겼을 때 불안해하는 저를 다독여주시고 도와주신 것도 선생님이셨습니다.
Sheridan College는 한국에서도 정보가 많이 알려져 있지 않은 탓에 유학원에서도 잘못된 정보를 주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이는 입시 결과에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는 문제입니다. 선생님은 오랜 경험과 노하우로 학생 개개인에게 가장 최적의 길을 정확하게 찾아 주십니다. 진학 면에서도, 그보다 더 길고 낯선 캐나다 생활 면에서도 Theresa 선생님의 존재는 독보적이라고 감히 말하고 싶습니다. 선생님은 아는 사람 한 명 없이 타국에서 외로운 시작을 하는 학생들을 가족처럼 챙겨주시고 늘 먼저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 주시는 분입니다. 선생님이 계시지 않았다면 절대로 여기까지 오지 못했을 것입니다. 코로나 때문에 오랫동안 뵙지 못했는데, 이 기회를 통해 무한한 감사를 표현하고 싶습니다. 선생님, 늘 감사합니다! 보고 싶어요!
최 수빈 , Sheridan College, Honours Bachelor of Animation 2022
2021년 5월
코로나가 창궐하던 2020년 봄에 쉐리단 애니메이션을 졸업한 나의 딸은 코로나를 뚫고 미국으로 향하였으며 현재 샌프란시스코에 거주하면서 ‘라이엇게임즈’에서 일하고 있다. 대학 때는 ‘디즈니 스튜디오’에서 3개월간 유급 인턴으로 일했다. 앞으로의 꿈도 디즈니에서 정식 아티스트가 되는 것이다. 그 꿈은 조만간 곧 이루어지라 믿는다. 이미 ‘넷플릭스’나 ‘픽사’와 같은 세계적인 에니메이션 회사에 관심과 꿈을 가졌었다. 그 관심과 꿈은 자신의 실력을 끊임 없이 갈고 닦게 하여 쉐리단 재학중 디즈니 주관의 ‘에니메이션 대회’에서 우승하는 등 유수의 경력을 쌓게 한 원동력이기도 했고, 결과이기도 했다. 대학 시절 아파트 한 곳에 여러 명의 친구들과 힘들고 불편한 생활을 하면서도 애니메이션에 대한 꿈을 끝까지 움켜쥐고 있었고 그 꿈과 열정이 드디어 빛을 발하기 시작했다. 이 모든 것의 시작은 테레사 선생님과의 뜻밖의 연결이었다.
5년 전 1월 어느 날, 한국의 홍익대학교 디자인과 2학년을 다니던 딸은 3학년에 진급하지 않고 고등학교 때부터 가고 싶었던 캐나다 쉐리단대학 애니메이션 과정에 신입생으로 입학할 결심을 하였다. 그러나 자세한 정보 없이 대학의 입학 요강만 보고 혼자서 준비하기에는 난관이 너무 많았다. 어디 제대로 물어볼 곳도 마땅찮은 상황에서 포트폴리오를 비롯한 입학서류 제출 마감일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기일을 맞춰 제출하기에는 시간이 너무 촉박했다. 번갯불에 콩 구워먹듯이 빠르게 일을 처리한다고 했으니 아무리 빨리해도 기한 내에 모든 서류를 구비하여 제출하는 것은 무리였고 무엇을 놓치고 있는지도 모를 상황에서 날짜는 하루 하루 다가오고 가슴이 바짝바짝 타들어갈 무렵, 고등학교 동창 밴드에 자신의 근황의 글을 올리면서, 짠하고 구세주처럼 나타난 사람이 바로 내 고등학교 동창인 배 상순 (테레사 선생님)이었다. 우리의 사정을 들은 그녀는 곧바로 대학측과 협상하여 이미 놓친 제출 기한까지 수습하여 주는등 세심하고 치밀한 전문성으로 모든 일이 일사천리로 진행되도록 이끌어 주었다. 대한민국 출국, 캐나다 토론토공항 도착, 테레사 선생님의 픽업, 숙소 입주, 입학을 위한 영어 시험, 최종 합격, 9월 입학, 4년 간의 성공적인 대학생활…
이 모두를 가능하게 해 준 테레사선생님에게 감사한다. 대한민국 울산에 사는 테레사선생님의 친구 씀2021년 3월
울산 친구 (졸업생 부모)
이번 2019년도 9월에 Seneca College Graphic Design 학과에 입학하게된 학생입니다. 테레사 선생님과 세네카 대학이 주관한 2017 여름 애니메이션 캠프를 고 2의 학생으로 참여하였고 그때 처음으로 선생님을 가까이서 뵈었습니다. 캠프를 인연으로 선생님과 지속적으로 카톡으로 연결되어 있었는데, 한국 애니고를 재학하는 저는 한국에 있었고, 선생님은 캐나다에 거주하시는 상황인데도 누구보다도 가까이서 가장 많은 도움을 주신 분이라고 해도 절대 과언이 아닐 정도로 저에게 많은 Support와 Assistance를 주셨습니다. 저에게 있어서 또 다른 어머니와도 같으신 테레사 선생님이 계셨기에 방황했던 고등학교 시기를 극복하고 유학 입시를 성공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저의 고등학교 성적이 바닥을 기었을 때도 저를 유일하게 격려해주셨기에 무너지지 않고 열심히 입시에 임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저만의 영어공부법 및 미적 감각을 계속해서 응원해주신 덕분에 제가 현재의 위치까지 오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간단히 말해서, 테레사 선생님은 제 인생의 가장 중요한 버팀목이 되었습니다.
단순히 입시뿐만이 아니었습니다. 캐나다에 오자마자 막연하게 돈을 벌고 싶어했던 저의 소리에 귀기울이시고, 국제학생 그것도 1학년 신입생인 제게 캠퍼스 파트타임 일자리를 안내해주셨고 이력서 작성과 면접 준비를 시켜 주셨습니다. 저는 캐나다안 학생들과 상급생들을 제치고 Seneca College International Office 에서 뽑혀 현재 일하면서 급여도 받고 사회 생활을 배우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선생님께서는 제게 필요하거나 유익한 모든 방면에서 큰 도움을 주신 분이기도 하셔서 신뢰합니다. 제 옆에서 항상 든든한 지원군 역할을 해주신 선생님의 도움은 그 어떠한 것도 대신할 수 없을 것입니다.
고 산, 한국 애니 고등학교 2019년 졸업
2019년 10월에 쓴 글
I have known Theresa Bae since 2001, when we met in our professional roles
at McMaster University. In my capacity advising and supporting international
students in the Faculty of Humanities, I worked closely with Theresa on
several projects. What struck me most about Theresa then, was her
professionalism, her ability to solve problems and get things done, her
incredible relationship-building skills across campus, and above all, her
absolute dedication to the well-being and success of the students she was
working to support. These traits are central to her character, and in the
many years that I have known Theresa, I have only seen them grow. I can
honestly say, that in my many years of working in student-centred education,
I have never seen anyone take their responsibilities to students more
seriously. Theresa goes above and beyond to provide her students with
individually-tailored support, both academic and emotional, so they can have
the best possible experience in Canada.Rowena Muhic-Day
June 2019
2018년,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동물학을 공부하고 싶어 혼자 인터넷으로 찾아보다가, University of Guelph 를 통해서 만났던 분이 테레사 선생님 이십니다. 이때 선생님을 뵙지 못했다면 지금의 저는 없었을 지도 모릅니다. 아는 것도 아무것도 없고, 어떻게 대학을 가야 할지도 모르는 막막한 상황, 동물학을 공부하고 싶다는 막연한 상황에서 선생님은 저에게 길을 안내하셨고, 그 길을 걸으면서 힘들때 희망을 끊임없이 불어 넣어 주셨습니다. 덕분에 저는 1년 사이에 급속도로 발전 할 수 있었습니다.
영어 요건도 갖추어야 했고, 고등학교 때 문과를 나온 터라, 당연히 과학 점수가 없던 상태였으므로, 그 상태에서는 animal biology라는 과를 지원할 자격조차 없었지만, 테레사 선생님께서 1 년동안 캐나다 고등학교3학년 과정을 들을 수 있는 방법을 안내해 주셨습니다. 물론, 그 과정 동안 어학 요건도 갖추어야 했습니다. 선생님의 지원이 아니었다면, 한국말로도 들어본 적 없는 생물, 화학, 수학공부를 끝마치기는 커녕 좋은 점수를 받지 못했을 것입니다. 수업을 따라갈 영어를 배우기 위해, 선생님께서 추천해 주신 Guelph학교의 어학당을 다니면서 고등학교 이과 과목 수업을 해냈습니다. 힘들었지만 선생님의 응원과 지원 덕분에 정말 좋은 성적을 받을 수 있었고, 개인적으로도 큰 성장을 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제가 합격을 할 수 있는 최적의 길로만 이끌어 주셨습니다. 선생님을 뵙기 전에 한국내의 유학원들에게 상담하였지만 선생님만큼 캐나다 대학에 대해 잘 알고 계시는 분이 없었고, 제가 원하는 대학을 갈 수 있는 가장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길을 아시는 분은 테레사 선생님 뿐이셨습니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탄탄한 계획으로 저를 합격 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셨고, 그 결과 캐나다 최고의 Animal biology과 가 있는 University of Guelph 대학에서 입학허가서를 받게 되었습니다.
Guelph대학교를 들어가기 위해 사실상 눈물 나는 노력을 하여 합격을 받아낸 저는 선생님을 만나 뵌 것부터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 시작부터 끝까지 선생님과 함께한 그 모든 과정과 결과가 영광입니다. 다른 학생분 들도 선생님을 통해 성공하는 길을 걸으셨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선생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제 간절한 꿈을 이룰 수 있게 해주신 진정한 선생님, Theresa 선생님
차 미지
2019년 4월
작년 3월 테레사 선생님의 소개로 Sheridan College를 추천받아 오게되었습니다. 분명 토론토, 벤쿠버같이 이미 유학생들의 도시로 익숙한 곳이 아닌 오크빌이라는 생소한 도시에서 유학생활을 한다는 것은 조금의 두려움과 걱정이 동반되었으나 선생님과의 심도깊고 오랜기간동안의 컨설팅을 통해 보다 더 저의 미래 목표와 가치에 맞는 지역과 대학을 정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선생님의 맞춤형 대학 선택과 단순한 유학원 학생이 아닌 진짜 아들딸 처럼 케어해주신 덕분에 셰리단의 ESL 과정을 원활히 마치고 셰리단의 마케팅에 입학하여 1년과정의 프로그램을 졸업후 현재 캐나다에서 마케팅 관련 직종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다른 유학원처럼 단순히 돈을 벌기 위한 용도로 학생을 보기보다는 학생이 좀더 캐나다에 빠르고 안정적으로 정착할수 있도록 해주는 부분이 특히 OISS 최고의 매력이 아닐까 싶습니다.
김 혜란, Promation Corporate
저는 창원에 소재한 문성대학의 재활레저스포츠과 교수 이범이라고 합니다.
골프선수를 했었던 저는 외국을 많이 다녔었었지만 작년에는 캐나다를 처음으로 방문해 보았습니다.
물론 학교의 업무로 학생들 어학연수에 지도교수로 따라나갔었죠.
제겐 4주 간의 시간이 어떤 것으로도 비교가 안될 정도로 소중한 시간들이었습니다.
특히 한국의 교육여건과 너무나 달랐던 환경과 시설들에 매료되었고, 약속을 신의와 신뢰의 상징으로 여기는 사람들 간의 문화와 정서가 너무나 좋았습니다.저는 현재 고1과 초6의 두 공주님들을 둔 딸기 아빠입니다~^^
아이들이 학생처럼 살아가고 공부하며 인생을 즐기기를 희망하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한국에서는 불가능한 기대라 사실 돌아오기 바로 전부터 아이들의 유학 또는 길게 보면 이민까지도 결심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전부터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었기에 추진하고 결심하는데 도움도 되었습니다.
8월에 한국으로 돌아와서 집사람과 아이들을 설득하기 시작했고, 두 번의 이혼을 당할 뻔하면서도 의지를 굽히지 않았고 급기야 2017년 7월 3일 대한항공을 타고 토론토로 날아갑니다. ^^
지금은 집사람과 아이들도 완전한 동의를 한 상태입니다. 지금은 불확실한 미래를 남겨두고 있지만 마음은 너무나 행복하답니다.이 모든 과정이 가능했던 이유는 바로 지금 칭찬을 드리는 테레사 배 선생님 덕분입니다.
다음과 같은 큰 도움을 주셨죠.
1. 가족들을 설득하기 위한 현지의 기본정보
2. 비자 신청 대행
3. 집사람과 아이들의 입학허가서
4. 수차례의 교육청 방문과 직원 미팅을 통한 최적의 학교 정보 제공 등 모든 서류와 행정적인 업무 진행
5. 현지의 신용 없이는 불가능한 아파트 계약더 많은 내용이 있지만 다 서술하지는 못하겠네요. 읽다가 지치실까봐요. ^^
이 보다 더 좋은 분은 없습니다. 진심입니다. 그리고 덕분에 옥빌에 위치한 애플비 컬리지에서 운영하는 ESL프로그램에 아이들이 참여할 기회도 가졌습니다. 프로그램 내용을 보니 한마디로 흥미진진입니다. 아이들도 기대에 부풀어 있습니다. 현지의 생활에 적응하기 위한 4주 간의 시간은 의미 있게 다가올 것이고, 캐나다 교육의 방향과 정책을 이해하는데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다수의 유학원에서도 좋은 정보를 제공하시겠지만 너무나 많은 분들이 불량 유학원을 통해 마음을 다치셨다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굉장히 조심스럽게 찾아보던 중 작년에 캐나다에서 선생님과의 만남을 계기로 무작정 부탁을 드렸고 이렇게 성공적인 준비를 하였습니다. 제가 직접 경험하지는 못했지만 비용이나 시간적으로 볼 때 불안한 유학원 보다 ‘OISS’가 더 안정적인 유학 준비를 도와드리는데 분명히 큰 필요하실거라 감히 말씀드립니다.
더 많은 도움과 칭찬을 드려야 하지만 이 정도에서 글을 마칠까 합니다.
제가 캐나다에 도착하여 생활하면서 더 많은 도움이 될 글들을 올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선생님!
감사합니다~~~^^
현재 토론토에서 회계사로서 바쁘게 살아가고 있지만, 15년전의 나는 거창이라는 시골에서 수능을 갓 치른 고3 학생이었다. 입시 준비를 하던 중 거창고등학교 20년 선배님께서 캐나다 유학 설명회를 하신다고 하기에 호기심에 캐나다라는 나라에 대해 듣게 되었다. 그날 테레사 선배님과의 인연이 시작 되었다.
과연 캐나다라는 머나먼 땅에서 유학 생활을 잘 할 수 있을까에 대한 막연한 꿈이 테레사 선배님의 도우심으로 현실이 될 수 있었다. 맥매스터 대학교 국제학생부서에서 오래 근무하신 경력으로 대학교 원서 쓰는 것부터 합격소식까지 선배님께서 친절하게 지도하여 주셨고 심지어 토론토 공항에 도착해서 가장 먼저 나를 맞이해주신 분도 테레사 선배님이다. 학교 생활 하면서 고민이 있을 때 언제나 선배님의 사무실은 열려 있었고 결과적으로 어려움 없이 학교를 졸업할 수 있었다. 2002년에 처음 캐나다 땅을 밟고 15년동안 영주권자가 되고 최근에 캐나다 시민권까지 받았지만 테레사 선배님의 도움이 없었더라면 나는 힘들고 외로운 유학 생활을 겪었을 것이 분명하다.
모국을 떠나 캐나다라는 곳에서 유학을 하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특히 학교를 졸업하거나 이민을 목적으로 오는 것이라면 더욱 어려운 일일 것이다. 그럴수로 캐나다의 학교 시스템에 대한 정보와 네트웍이 이미 탄탄히 갖춰진 사람을 만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그런 필요를 가장 잘 충족 시킬 수 있는 분이 테레사 선배님이라고 확신한다.
저는 이번 2017년도 9월에 Sheridan college 애니메이션과에 입학하는 학생입니다. 지금 캐나다에 4개월 일찍 들어와서 영어도 배우고 친구들도 사귀면서 입학준비 하고 있는중인데, 고등학교 3학년 시절 유학 준비 때문에 고생하던 기억이 납니다. 그때 테레사 선생님을 만나지 못했다면 영영 그자리에서 헤메고 있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고삼 시절 당시에 Sheridan college animation에 정말 관심이 많았는데 다른 미국 대학들과는 달리 인터넷에서 찾을 수 있는 유학정보가 너무 부족하고 유학원들 조차도 입학 정보를 제대로 몰라서 허탕을 여러번 쳤던 기억이 납니다. 정말 힘들어하고 있을 때 쯤 고등학교 소개로 우연히 테레사 선생님을 만났고 선생님 덕에 이후로 일이 척척 진행돼서 무사히 합격도 하고 학교에 대해서도 많이 배웠습니다. 캐나다로 혼자 처음 왔을 때에도 직접 공항까지 데리러 와주시고 여기서 적응하기 위해 필요한 것들을 숙지할 수 있도록 많이 도와주셔서 정말 감사했고 지금도 항상 일이 있을 때마다 먼저 달려와주시고 도와주셔서 안심이 되고 이젠 가족처럼 느껴집니다. 감사합니다.
캐나다에서 보낸 1년은 테레사 선생님의 도움 덕분에 인생에서 가장 의미 있는 시간으로 기억될 것 같습니다. 캐나다에 대해서는 정말 아무것도 모르던 제게 하나부터 열도 아닌, 하나부터 백까지 친절하게 가르쳐주시고 신경 써주셔서 편하고 알찬 어학연수, 유학생활을 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학교를 선택할 당시 각 학교의 장, 단점을 상세하게 설명해주시고 학생 성향에 맞춰 학교를 추천하여 효율적인 연수가 될 수 있도록 도와주신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캐나다 생활을 오래하셨기 때문에 노하우와 인적 네트워크가 풍부하셔서 행정, 교육, 생활 등 모든 부분에서 다양한 도움을 주셨습니다. 하지만 이런 행정적 도움을 차치하고 제가 테레사 선생님께 가장 감사드린 부분은 모든 학생들을 자식처럼 여기고 따뜻하게 대해주신다는 점이었습니다. 타지 생활을 하면서 가장 힘든 부분 중 하나가 가족의 부재인데, 선생님께서는 마치 엄마처럼 항상 제 안부를 걱정해주시고 응원해주셨습니다. 이제는 마치 캐나다에 가족이 생긴 기분입니다. 선생님께도 여러 차례 말씀 드렸지만 나중에 테레사 선생님께 받은 도움과 은혜를 갚으러 캐나다로 꼭 다시 가고 싶습니다!













